언론보도

['17.04.20 스타서울tv] 020플랫폼 ‘애니맨’, 계속되는 실업난 속 새로운 고용창출 모델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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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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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실업률은 지난 2013년 3.1%에서 2014년 3.5%로 오른 뒤 2015년 3.6%, 2016년 3.7%, 올해 2월 4.0% 등 3년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제조업 일자리는 지난해 7월 이후 올해 3월까지 9개월째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로 인해 청년, 시니어 계층의 실업난이 가중되고 있는 양상이다.  

 

이렇듯 국내 실업난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애플리케이션 애니맨이 개인의 니즈가 부가가치를 만들어내는 020플랫폼이 새로운 고용창출 모델이 될 수 있음을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에이에스엔(대표이사 윤주열)에서 작년 4월에 론칭한 애니맨 앱은 출시 10여개월 만에 5만명에 가까운 헬퍼가 모집됐으며, 그 중 개인의 미션입찰에 참여한 헬퍼는 3만명을 기록했다. 올해 들어서는 월 평균 5,000여 건의 미션이 등록되고 있다. 애니맨 앱을 통해 입찰된 미션견적금액은 현재까지 누적 5억원을 넘어섰다.

 

헬퍼는 정규적인 고용형태로써 급여를 받는 것은 아니지만 자유롭게 시간과 장소를 선택해 미션을 수행하고 수익을 얻는다는 점이 특징이다. 미션을 끝냄과 동시에 거의 수익이 되기 때문에 경제적으로도 높은 효율성을 기대할 수 있다.  

 

윤주열 대표는 “애니맨 앱은 고객입장에서 주변에 도움을 청해 바로 실질적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헬퍼입장에서는 자신의 경험과 시간을 사용해 자유롭게 수익을 벌어갈 수 있기에 상호간에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  

 

이어 “애니맨 앱은 시간과 경험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개인과 개인을 연결하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기존에 기업체가 주도해왔던 고용시장의 형태가 개인의 니즈에 의해 확장된 형태로 나아가도록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애니맨 앱은 이달 말 ios 개발을 완료해 론칭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