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17.5.26. 디지털타임즈]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다", 사용자와 헬퍼를 연결하는 020플랫폼 애니맨

페이지 정보

  • 작성일2017.05.26

본문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다", 사용자와 헬퍼를 연결하는 020플랫폼 애니맨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다"라는 콘셉트의 020플랫폼 애니맨 앱이 월 사용자 1만명에 육박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애니맨 앱은 사용자와 헬퍼를 연결하는 020플랫폼으로 ㈜에이에스엔(대표이사 윤주열)에서 직접 개발하고 운영하는 애플리케이션이다.  

단순히 청소, 배달을 위주로 매칭해주는 앱이기보다는 아이들과 놀아주기, 빈집에 강아지 밥 주기, 경조사 대신 참석해주기, 홀로 계신 어머님께 안부 전해 드리기, 외국인 대신 가이드 해주기 등 사람과의 연결이 중요한 일에 대한 중계플랫폼이다.  

애니맨 앱을 사용한 30대 싱글맘 A씨는 "아이와 캠프여행을 가야 하는 상황에서 1박 2일 동안 아이의 아버지 역할을 대신해줄 사람을 앱을 통해 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실제 지난 1년간 앱을 이용하는 고객은 30대 여성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 했으며, 싱글이거나 맞벌이 가정이 대부분이었다. 사용 고객의 60%는 서울 경기에 거주하고 있었다.

윤주열 대표는 "애니맨은 단순한 중계플랫폼을 넘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의 가치를 회복하는데 역할을 할 수 있는 매체로 성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애니맨 앱은 2.0버젼의 업그레이드를 다음달 개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연결 플랫폼에서 벗어나 SNS적인 요소가 가미된 앱으로 발전된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재 애니맨은 국내 서비스 강화를 위해 B2B사업 진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cs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